[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정관장] 5년 연속 최다 득표...세계가 인정한 건기식 부동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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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정관장] 5년 연속 최다 득표...세계가 인정한 건기식 부동의 1위
  •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 승인 2020.08.25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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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대표 김재수)의 ‘정관장’이 '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 홍삼제품 부문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1위를 차지했다.

정관장은 5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 최고 득표수를 기록하며 건강기능식품 부동의 파워를 입증했다.

정관장이 홍삼 시장에서 선두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데는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전성을 위한 보이지 않는 노력이 뒷바침하고 있기 때문이다.

KGC인삼공사는 전국 2000여 인삼농가와 100% 직접 계약재배를 통해 수확된 인삼만을 원료로 사용한다. 전담 직원들이 현장 답사를 통해 정관장의 토양분석기준에 합격한 곳에서만 정관장 인삼을 키워낼 수 있으며 인삼을 심기 전 2년간의 토양관리와 재배기간 6년의 시간이 소요된다. 8년 간의 기다림 끝에 생산된 인삼은 총 7회에 걸친 290가지 항목의 안전성 검사를 통과해야만 정관장으로 탄생할 수 있다.

정관장 제품에 대한 엄격한 품질관리 기법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KGC인삼공사는 지난 2010년 ▲작물보호제 ▲중금속 ▲식품일반성분 ▲미생물에 대해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으며 지난 2016년에는 세계 최초로 ‘인삼 진세노사이드 성분’ 분석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 받은바 있다. 올해 5월에는 인삼 진세노사이드 및 작물보호제 분석규격 추가와 미량영양성분 분석에 대한 KOLAS 신규인정을 획득했다. 

이로써 KGC인삼공사가 획득한 총 6개분야 11규격 402개 항목의 시험성적서는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등 총 104개국 102개 해외시험인정기관의 공인성적서와 동등한 국제효력을 갖게 됐다.
 


정관장 브랜드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위치도 공고히 하고 있다.

고려인삼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전 세계 60여국에 약 5000여건의 상표권을 보유 중이며 올해는 '정관장(正官庄)‘ 브랜드가 중국에서 ‘저명(馳名)상표’로 공식 인정받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중국의 ‘저명 상표 제도’는 일반적 상표보다 저명한 상표를 더욱 보호하는 법적 장치다. 해당 브랜드가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고 높은 명성과 신용을 담고 있어 중국정부로부터 특별 보호를 받는다. 중국에 진출한 국내기업 중 10여 브랜드만 ‘저명상표’로 인정받았을 정도로 획득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상표 등록을 받게 되면 유사하지 않은 상품 영역에 대해서도 등록 및 사용을 금지할 수 있어 브랜드의 가치 훼손을 막을 수 있다.

이러한 품질 관리 등 노력 이외에도 정관장은 다양한 소비층과 상황에 맞는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2년에는 홍삼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음용할 수 있도록 스틱형으로 만든  '홍삼정 에브리타임'을 최초로 출시해 휴대형 홍삼 시대를 열었다.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수 있는 이제품은  기존 고객뿐 아니라 2030세대의 접근성도 높여  2019년 2억 포 판매를 돌파했다.

2017년 7월에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온라인몰인 ‘정관장몰(정몰)’을 열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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