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푸드, GS25와 편의점 가정간편식 출시
상태바
LF푸드, GS25와 편의점 가정간편식 출시
  • 나수완 기자 nsw@csnews.co.kr
  • 승인 2020.09.18 14: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F푸드는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과 편의점 유통 전용 가정간편식 협업 상품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심플리쿡x모노키친 연탄불 닭목살구이 데리야끼맛’은 특제 데리야끼소스로 닭 목살을 골고루 버무려 재운 뒤 연탄으로 구워내 은은한 불맛을 살린 제품이다. 마늘‧고추‧마늘종이 동봉돼 있어 직화닭목살을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160g의 용량으로 가격은 7900원이다.

한편, 이번 ‘심플리쿡x모노키친 연탄불 닭목살구이 데리야끼맛’은 오는 30일까지 정가 대비 1000원 할인된 6900원 특가에 판매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나수완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