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영상] 새로 산 안마의자, 안 보이는 뒷부분 곳곳 파손 흔적, 중고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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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새로 산 안마의자, 안 보이는 뒷부분 곳곳 파손 흔적, 중고품?
  • 김민희 기자 kmh@csnews.co.kr
  • 승인 2020.09.30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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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구에 거주하는 박 모(여)씨가 중고품으로 의심되는 안마의자를 받았다며 불만을 제기했다. 설치 당일 안마의자 뒷부분이 파손된 것을 발견한 것.

교환을 요구한 박 씨에게 업체는 “반품교환이 불가능하니 AS처리 해 주겠다”는 입장을 보였다고.

박 씨는 “앉아보지도 않은 제품이 파손된 것도 억울한데 누가 새 제품을 수리받아 쓰고싶어 하겠느냐”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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