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 홀인원 기록한 김보아 선수에 '엑스퀴짓'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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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홀인원 기록한 김보아 선수에 '엑스퀴짓' 전달
  •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 승인 2020.10.2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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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코리아는 2020 KLPGA 투어의 휴앤케어 여자오픈 대회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김보아 선수에게 최고급 매트리스 세트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윤종효 씰리코리아 대표는 지난 25일 열린 2020 KLPGA 투어 휴앤케어 여자오픈 대회 시상식에 참가해 5번 홀에서 최초로 홀인원을 기록한 김보아 선수에게 ‘엑스퀴짓(Exquisite) CK 풀세트’를 부상으로 선물했다.
 

‘엑스퀴짓(Exquisite) CK 풀세트’는 매트리스부터 하단, 헤드보드, 구스 베개 2개까지 포함된 1000만 원 상당의 풀세트다. 씰리침대의 139년 기술력과 디테일이 집약된 최상급 매트리스 제품이다.

미국에서 특허받은 ReST® II 티타늄 스프링을 적용해 부드러운 듯 든든한 지지력을 특징으로 최적의 수면 환경을 구현해 준다.

윤종효 씰리코리아 대표는 “올해로 창립 139주년을 맞이한 씰리침대는 끊임없는 혁신과 장인 정신으로 든든한 지지력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로, 이번 KLPGA 협찬이 씰리침대의 우수한 제품력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씰리만의 명품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마케팅 활동을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40여 년 전통의 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는 1950년 세계 최초로 정형외과 의사들과 협업해 개발한 척추 지지 최적화 스프링 시스템 ‘포스처피딕’ 수면 솔루션 기술을 적용했다.

이후 70여 년간 기술을 진화시키며 매트리스 본고장 미국 시장에서 사랑받는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로 알려졌다.

씰리코리아는 외국계 투자기업으로서는 이례적으로 2016년 경기도 여주에 대규모(5만5000㎡) 생산 공장을 설립해 국내 시장 및 아시아 국가들의 수출 교두보 역할을 해 오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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