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사회공헌활동 도서관 '마음心터' 추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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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사회공헌활동 도서관 '마음心터' 추가 개관
  • 김건우 기자 kimgw@csnews.co.kr
  • 승인 2020.11.2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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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은 지난 19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국립재활원에 현대해상 도서관 '마음心터'를 추가 개관했다고 20일 밝혔다.

마음心터는 현대해상이 지난 2015년부터 진행해 온 사회공헌활동으로 병원내 유휴공간에 도서관을 구축해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책을 통한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는 설명이다.
 

▲ 현대해상은 지난 19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국립재활원에 현대해상 도서관 '마음心터'를 개관했다. 황미은 현대해상 CCO(오른쪽), 이범석 국립재활원 원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현대해상은 지난 19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국립재활원에 현대해상 도서관 '마음心터'를 개관했다. 황미은 현대해상 CCO(오른쪽), 이범석 국립재활원 원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해상은 도서관 구축 후에도 2년 간 신규 도서 추가지원과 심리치유 프로그램,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등을 제공해 도서관 뿐만 아니라 병원내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현대해상은 지난 13일 부산영도병원과 부산보훈병원에 마음心터를 추가로 개관했으며 지금까지 전국 15개 중소 및 종합병원에 도서관을 구축해 약 1만8000여 권의 신규 도서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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