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NS홈쇼핑, 환경부 주관 '다회용 수송 포장재 시범사업' 실시
상태바
NS홈쇼핑, 환경부 주관 '다회용 수송 포장재 시범사업' 실시
  • 김민국 기자 kimmk1995@csnews.co.kr
  • 승인 2021.03.05 10: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NS홈쇼핑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다회용 수송 포장재 시범사업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택배 배송 시 일회용이 아닌 다회용 포장재를 사용하는 것이 골자다.

수원시 권선구를 대상으로 지난달 25일 진행된 시범 사업은 고객이 상품을 수령한 뒤 다회용 배송 박스가 수거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순탄하게 진행됐다. NS홈쇼핑은 이번 시험사업으로만 연간 66톤의 폐기물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NS홈쇼핑은 환경부가 시범사업의 성과와 보완점 등을 검토해 다회용 포장재 적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는 방침이다.

NS홈쇼핑 김편규 SCM팀장은 “이번 시범사업이 배송 물류의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성공사례가 되도록 더욱 개선하고 발전 시켜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국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