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DB손해보험 다이렉트] 다양한 특약으로 보장 높이고 보험료는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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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DB손해보험 다이렉트] 다양한 특약으로 보장 높이고 보험료는 낮춰
  • 박관훈 기자 open@csnews.co.kr
  • 승인 2021.08.27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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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이 '2021 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 온라인 자동차보험 부문에서 삼성화재 다이렉트, 현대해상 다이렉트 등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DB손해보험은 1962년 한국 최초 자동차보험 전문회사인 ‘한국자동차보험공영사’로 시작한 자동차보험 원조 회사다.

1968년 손해보험사 공동 출자로 ‘한국자동차보험’으로 재출범했으며 1983년 동부그룹에 인수된 이후 1995년 ‘동부화재’로 사명을 바꿨다. 2017년 11월 현재 사명인 ‘DB손해보험’으로 변경됐다.

온라인 자동차보험 ‘DB손해보험 다이렉트’는 지난 2004년 홈플러스와 제휴하면서 시작됐다.

오프라인 보험 대비 17.2% 보험료가 저렴한 DB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현재 자동차운행 중 발생 가능한 기본 위험은 물론 △주행거리할인특약 △T맵 안전운전할인특약 △베이이 인 카(Baby in Car) 할인특약 등 다양한 특약을 제공하고 있다.

운행한 만큼만 보험료를 내는 주행거리할인특약은 최대 3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7~10인승, 연간 주행거리 2000km 이하 조건을 충족하면 35% 할인이 가능하다.
 
업계 최초로 ‘운전습관’에 따라 할인 받는 ‘T map 안전운전할인특약’도 있다. 이 특약은 최근 6개월 이내 T맵 목적지 설정 후 1000km 이상 주행해 산정된 안전운전 점수가 61점 이상인 고객이 가입 할 수 있다.

내비게이션 앱(T맵)으로 목적지 설정 후 500km 이상 주행 후 누적된 거리를 기준으로 속도 준수, 여유가속, 안전감속을 할수록 안전운전 점수가 올라간다. 이 점수가 61점~70점 사이면 5%, 71점 이상이면 11%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최근 6개월 내 주행거리 1000km 이상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태아 또는 만 6세 이하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Baby in Car 특약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약 가입 시 임신한 경우 17%, 만 0세 자녀가 있으면 10%, 만 1~5세 자녀가 있다면 6%, 만 6세 자녀는 5% 특약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차선이탈경고장치 또는 전방충돌경고장치 장착 시에도 특약할인을 제공한다. 개인소유 승용차의 경우 차선이탈경고장치(LDWS) 또는 차선유지지원장치(LKAS)를 장착하면 5%, 전방충돌경고장치(FCW) 또는 자동긴급제동시스템(AEB)는 3%의 보험료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다.

이외에 △프로미하트나눔특약 △블랙박스할인특약 △미로-블랙박스안전운전특약 등 자신이 원하는 자동차 보험료 할인 서비스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최근 들어 DB손해보험은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가입 소비자의 편리함을 더하고, MZ(밀레니얼·Z)세대와 중장년층의 마음을 잡기 위한 신규 서비스 런칭과 광고 이벤트 등을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지난 2019년 6월부터 국내 최초로 카카오톡 메신저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DB다이렉트 톡’ 서비스를 개시했다. 지금은 운전자보험, 암보험, 치아보험 등 다양한 상품 가입도 가능하다.

특히 사고 발생시 자신의 위치를 설명하지 않아도 카카오톡 GPS를 이용해 긴급출동기사가 위치를 파악해 신속하게 출동하는 긴급출동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 고객 편의를 돕고 있다.

올해 5월에는 중장년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미국 드라마 ‘전격Z작전’을 패러디한 ‘전격 DB다이렉트작전’ 유튜브 영상을 공개하고 한 달여 만에 1000만 조회 수를 돌파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어냈다.

총 6편으로 구성된 영상은 실제 성우였던 이정구 씨가 직접 마이클 목소리를 더빙해 그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보험 광고의 필수안내사항도 랩 스타일로 표현해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보험 광고에 참신한 시도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그동안 30대 중심으로 관심이 높았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이 COVID-19 이후 중장년들에게도 관심이 높아지면서 본격적으로 이들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캠페인을 런칭하게 됐고 반응도 좋게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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