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영상] 배달 치킨에 철수세미 추정 이물도 함께 튀겨져...모르고 먹다 입 다칠뻔
상태바
[노컷영상] 배달 치킨에 철수세미 추정 이물도 함께 튀겨져...모르고 먹다 입 다칠뻔
  • 김경애 기자 seok@csnews.co.kr
  • 승인 2021.09.21 07: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달 치킨에서 철수세미로 추정되는 이물을 발견한 소비자가 책임을 회피하는 매장 측 대응 방식에 불쾌함을 토로했다.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사는 박 모(남)씨는 지난 10일 배달앱을 통해 주문한 치킨을 먹던 중 철수세미로 보이는 이물을 발견하고 당황해했다. 이물은 날카롭고 예리한 형태여서 발견을 못하고 먹었다면 입 안을 찔러 상해를 입을 수도 있었다고.

박 씨는 "매장에 항의했으나 소비자가 보상을 노리고 고의로 혼입한마냥 뻔뻔하게 대응했다. 업주는 치킨에 철수세미가 절대 나올리 없다며 사과도 하지 않았다"고 분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