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한 고구마 대부분이 썩은 채 배송돼 소비자를 화나게 했다. 경기도 화성시에 사는 장 모(남)씨는 지난 9일 고구마 10kg을 주문해 11일 배송 받고 경악했다. 배송된 제품은 대부분 썩은 부위가 있었고, 곰팡이까지 핀 상태였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형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형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그룹 직원 연봉, 삼성증권 1억6800만 원 ‘톱’...삼성전자는 21.5%↑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 동국제약 오너 3세 권병훈 이사 승진, 경영 보폭 확대 통큰세일 개막식 참석한 김동연 지사, "민생경제 불씨 꺼지지 않게 살려야" 로저스 쿠팡 대표, 새벽배송 직접 뛰었다..."안전한 업무여건 마련" 출시 첫 날 시장 안착한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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