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한 고구마 대부분이 썩은 채 배송돼 소비자를 화나게 했다. 경기도 화성시에 사는 장 모(남)씨는 지난 9일 고구마 10kg을 주문해 11일 배송 받고 경악했다. 배송된 제품은 대부분 썩은 부위가 있었고, 곰팡이까지 핀 상태였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형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형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KCC글라스, '정품 유리 인증제' 운영...저품질 제품 혼입에 따른 소비자 피해 줄인다 삼성전자 노사, 임단협 타결…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경영 전반 성찰" 금융당국, 롯데손보 경영개선계획 조건부 승인…1년 6개월 정상화 이행 돌입 무신사, 1분기 매출 3636억 '역대 최대'…무신사 스탠다드 오프라인 매출 86% 증가 골프존, ‘2026 S-OIL SEVEN GTOUR MIXED’ 4차 대회 30일 개최...초청 선수 정찬민·김찬우 등 "박스 뜯었다고 반품 거부"…이커머스, '교환·환불' 민원 압도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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