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홈쇼핑에서 주문한 훈제 삼겹살이 대부분 비계 부위로 구성돼 있어 소비자가 불만을 토로했다. 부산시 사상구에 사는 김 모(남)씨는 최근 홈쇼핑에서 훈제삼겹살 300g을 1만8000원에 구매했다. 살코기가 많다는 안내에 구매하게 됐다고. 하지만 배송된 삼겹살은 살코기가 적었고 대부분 비계였다. 김 씨는 “광고와 달리 실제 살코기는 30%도 안 돼 보였다. 다시는 이 홈쇼핑을 이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은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KCC글라스, '정품 유리 인증제' 운영...저품질 제품 혼입에 따른 소비자 피해 줄인다 삼성전자 노사, 임단협 타결…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경영 전반 성찰" 금융당국, 롯데손보 경영개선계획 조건부 승인…1년 6개월 정상화 이행 돌입 무신사, 1분기 매출 3636억 '역대 최대'…무신사 스탠다드 오프라인 매출 86% 증가 골프존, ‘2026 S-OIL SEVEN GTOUR MIXED’ 4차 대회 30일 개최...초청 선수 정찬민·김찬우 등 "박스 뜯었다고 반품 거부"…이커머스, '교환·환불' 민원 압도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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