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홈쇼핑에서 주문한 훈제 삼겹살이 대부분 비계 부위로 구성돼 있어 소비자가 불만을 토로했다. 부산시 사상구에 사는 김 모(남)씨는 최근 홈쇼핑에서 훈제삼겹살 300g을 1만8000원에 구매했다. 살코기가 많다는 안내에 구매하게 됐다고. 하지만 배송된 삼겹살은 살코기가 적었고 대부분 비계였다. 김 씨는 “광고와 달리 실제 살코기는 30%도 안 돼 보였다. 다시는 이 홈쇼핑을 이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은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물산 패션, 프랑스 산드로·마쥬·끌로디·휘삭 국내 독점 판권 확보 에버랜드 튤립축제 20일 개막...120만 송이 봄꽃 선보여 김동연 지사, "이재명 정부 20조 추경 시의적절" 한화시스템, KAI 지분 0.58% 취득…‘한국판 스페이스X’ 속도 한화 테크·라이프 솔루션, 시너지 발굴 가속도...아워홈, 한화비전 AI 기술 도입 오리온, ‘황치즈칩’ 품귀에 재생산 결정...4월 초 판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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