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홈쇼핑에서 주문한 훈제 삼겹살이 대부분 비계 부위로 구성돼 있어 소비자가 불만을 토로했다. 부산시 사상구에 사는 김 모(남)씨는 최근 홈쇼핑에서 훈제삼겹살 300g을 1만8000원에 구매했다. 살코기가 많다는 안내에 구매하게 됐다고. 하지만 배송된 삼겹살은 살코기가 적었고 대부분 비계였다. 김 씨는 “광고와 달리 실제 살코기는 30%도 안 돼 보였다. 다시는 이 홈쇼핑을 이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은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지사, "이재명 정부 20조 추경 시의적절" 한화시스템, KAI 지분 0.58% 취득…‘한국판 스페이스X’ 속도 한화 테크·라이프 솔루션, 시너지 발굴 가속도...아워홈, 한화비전 AI 기술 도입 오리온, ‘황치즈칩’ 품귀에 재생산 결정...4월 초 판매 계획 NS홈쇼핑, 오늘의 브랜드 기획전 진행 한국투자증권 4차 IMA 상품 출시, 3000억 원 규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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