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전북 군산시 수송동에 사는 서 모(여)씨는 대형마트에서 LA갈비 약 3kg를 13만 원에 구매했지만 집에 와서 무개를 재보니 고기는 1kg도 안 된다며 황당해했다. 실제로 서 씨가 첨부한 사진에 따르면 LA갈비만 무게를 쟀을 때 중량의 합은 960g을 겨우 넘겼다. 나머지 약 2kg은 모두 양념인 셈이다. 서 씨는 "고기를 산 건지 양념을 산 건지 모르겠다"며 "이런 식으로 기만하는 게 괘씸하다"고 분노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민생을 최우선으로"...중동 전쟁 추경 심의 원활한 진행 요청 템퍼코리아, 수장으로 박성희 신임 대표 발탁…브랜드 경쟁력 강화 '중책' 금감원 연간 민원 10% 증가... 가상자산·손보 민원 급증 때문 상담원 연결 '산 넘어 산'...ARS·챗봇 게이트키핑에 허송세월 코스닥 액티브 ETF 한달 수익률, 한화운용 최고, 타임폴리오 최저 [단독] 폭스바겐, 전기차 'ID.5' 6월 판매 재개...실적 반등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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