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노컷영상] 리모델링 반년 만에, 베란다 벽면 곰팡이로 까맣게 뒤덮여
상태바
[노컷영상] 리모델링 반년 만에, 베란다 벽면 곰팡이로 까맣게 뒤덮여
  • 장경진 기자 jkj77@csnews.co.kr
  • 승인 2026.01.07 06: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시에 사는 최 모(여)씨는 지난해 6월 집을 리모델링한 뒤 베란다 벽면 등이 곰팡이로 뒤덮여 경악했다.

공사를 마치고 맞이한 첫 겨울 앞 베란다 창고와 뒤쪽 베란다 벽면까지 무서울 정도로 곰팡이가 까맣게 피어 올랐다. 안방 화장실 벽과 뒷 베란다 유리문에는 물이 줄줄 흘러내려 바닥에 고일 정도였다. 

최 씨는 시공 하자라고 생각해 인테리어 업체에 항의했지만 담당자는 "단순 결로 현상으로 시공 문제가 아니니 책임이 없다"는 입장만 반복했다.

최 씨는 "안방 붙박이장 뒤쪽까지 곰팡이가 번졌을까봐 걱정된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장경진 기자]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