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자사가 보유한 영업망과 네슬레의 브랜드 파워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심은 수십 년간 쌓아온 영업 노하우와 글로벌 파트너사 협업 역량을 바탕으로 네슬레 제품의 시장 점유율을 안정적으로 확대하며 성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농심이 맡게 될 커피 카테고리는 네슬레의 핵심 사업군 중 하나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스타벅스 앳홈 브랜드가 있으며 원두부터 스틱커피, 캡슐커피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갖췄다.

또한 농심은 네슬레 제과 브랜드 ‘킷캣’ 과 호텔, 레스토랑 등 푸드 서비스 채널 시장 확대를 위해 네슬레의 B2B 브랜드인 ‘매기’, ‘부이토니’ 제품도 판매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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