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성북구에 거주하는 백 모(여)씨는 지난 2일 세탁 플랫폼에 드라이클리닝을 맡겼던 패딩 점퍼를 수령한 후 얼룩이 그대로 남아 있어 황당해했다. 검은 패딩점퍼 가슴팍과 소매 끝에 묻은 흰 얼룩이 지워지지 않은 상태였다. 백 씨가 세탁업체에 세탁비용을 돌려달라고 요청하자 플랫폼 측은 "일반 세탁으로는 제거가 어려운 오염"이라며 “환불은 불가하고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집중 케어 서비스'를 권장한다”고 답했다. 백 씨는 "얼룩 제거를 기대하고 세탁을 맡긴 것인데 결과가 동일한 상태에서 추가 비용 서비스까지 권유받는 상황이 납득되지 않는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태영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태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피해를 겪었으면 제보해주세요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중동 상황 불확실성 커...시장안정조치에 만전" 렌탈료 2만원이라더니 4만원씩 인출…가전 렌탈도 '불완전판매' 성행 [단독] 고야드 백참 끼워팔기...'미니앙주' 구성품 포함하고 가격 인상 고객센터 챗봇상담 대세인데...식품업계 ‘무료전화’ 못 버리는 이유? [인터뷰] 박영민 하나은행 싱가포르지점장 "글로벌 영토 확장" 현대차·삼성물산·CJ대한통운, 노동전문가 속속 사외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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