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가 수원대학교에서 열린 '제22회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 시작의 물결:Wave'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추미애·한준호 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 경선 후보를 비롯해 이선구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장, 박찬수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 정석왕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등이 함께했다.

김 후보는 행사 후 "사회복지사분들은 경기도민 삶의 질과 직결된 일을 하신다"며 "모든 사회복지사를 응원하며 감사 인사를 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재선이 된다면 사회복지사협회장께서 제안한 복지국장 개방직 방안 등을 통해 전문성 있는 분을 모셔 제대로 된 복지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후보는 같은 날 오전 돌봄정책 '우리동네 공공요양원 The 300'을 핵심공약으로 발표했다. 김 후보에 따르면 경기도는 2040년까지 매년 20개씩 공공요양원을 300개소를 열 계획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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