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금액을 주고 700g 이상 손해를 본 유 씨는 반품을 요청했다. 입점 업체는 반품을 거절하고 사진을 요구했다. 박스 포함 무게 사진을 보냈지만 업체는 그대로 연락이 끊겼다.
유 씨는 "후기를 보니 다른 사람도 무게 사기를 당했더라"며 "직접 재보지 않으면 모를 것이라고 소비자를 속여 돈을 버는 행태에 화가 난다"라고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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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금액을 주고 700g 이상 손해를 본 유 씨는 반품을 요청했다. 입점 업체는 반품을 거절하고 사진을 요구했다. 박스 포함 무게 사진을 보냈지만 업체는 그대로 연락이 끊겼다.
유 씨는 "후기를 보니 다른 사람도 무게 사기를 당했더라"며 "직접 재보지 않으면 모를 것이라고 소비자를 속여 돈을 버는 행태에 화가 난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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