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DL이앤씨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무순위 청약 경쟁률 최대 10대 1
상태바
DL이앤씨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무순위 청약 경쟁률 최대 10대 1
  • 이설희 기자 1sh@csnews.co.kr
  • 승인 2026.04.29 18: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0일 진행된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잔여 가구 무순위 청약에 1239명이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집값 부담과 전세난이 이어지면서 서울 접근성을 갖춘 수도권 비규제지역 단지에 수요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무순위 계약은 5월 2일 진행된다.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현장 부지에 마련됐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전용 59㎡B는 30가구 모집에 300명이 신청해 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59㎡A는 77가구 모집에 632명이 접수해 경쟁률이 8.21대 1이다.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투시도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투시도

단지는 수도권 비규제지역인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일원에 들어선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와 실거주 의무 부담도 덜하다.

서울 접근성도 갖췄다. 단지에서 지하철 8호선·경의중앙선 환승역인 구리역을 이용할 수 있다. 구리역에서 가장 가까운 단지는 도보 6분 거리다.

주변 정비사업도 진행 중이다. 수택E구역을 비롯해 구리토평2지구, 수택동 재개발, 토평지구 등이 추진되고 있다. 향후 구리역과 한강 일대를 잇는 대규모 주거벨트가 형성될 전망이다.

한편 DL이앤씨는 올해 분양 물량을 수도권과 정비사업 중심으로 배치했다. 올해 전국 14개 단지에서 1만4476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며 이 가운데 수도권 물량은 1만1129가구로 전체의 76.9%를 차지한다.

DL이앤씨는 지난 1월 서초신동아 재건축 단지인 ‘아크로 드 서초’ 전용 59㎡ 56가구를 일반분양했다. 오는 5월에는 노량진8구역 재개발 사업인 ‘아크로 리버스카이’분양이 예정돼 있다. 총 987가구 중 28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설희 기자]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