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속에서는 그럴 듯한 틀니 형태를 갖추고 있었으나 배송된 제품은 장난감 수준의 치아 모형에 불과했다.
김 씨는 "실제 사용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주문했는데 조잡하기 이를 데 없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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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속에서는 그럴 듯한 틀니 형태를 갖추고 있었으나 배송된 제품은 장난감 수준의 치아 모형에 불과했다.
김 씨는 "실제 사용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주문했는데 조잡하기 이를 데 없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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