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남 김해에 사는 하 모(여)씨는 온라인몰의 반복된 배송 상태 불량에 분노했다. 매번 박스가 열려있거나 일부 찢겨 있는 등 파손돼있기 일쑤였고 냉동제품의 경우 얼음이 녹은 채 배송됐다. 고객센터에 항의해 상급자와 통화해도 매번 '교육 시키겠다'는 말로 넘어가려 한다고 하 씨는 주장했다. 하 씨는 "물건을 던지지 않고서는 이렇게 될 수가 없다"며 "비용을 내고 받는 서비스인데 항의해도 달라지는 게 없다"고 비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곽지우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지우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20년 전 미납 소액결제 갚아?...느닷없는 채권 추심, 소비자 부글부글 유명 치킨 프랜차이즈, 닭 깃털 그대로 튀겨진채 배달...환불도 거부 오픈마켓서 주문한 복숭아 한 상자, 3분의 1이 곰팡이 피고 썩어 폐기 수준 도미노피자, 무신사 손잡고 ‘무진장 슈림프 스테이크 피자’ 출시...행운 상품권·할인쿠폰 이벤트 [ㄱㄱㄷ 의정 Pick] 장한별·김창식·양경석 의원 등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 포스코그룹, 5300개 2·3차 협력사까지 '상생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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