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구 달서구에 거주하는 하 모(여)씨는 최근 세탁소에 수선을 맡겼던 롱패딩 상태를 확인하고 경악했다. 몇 번 입지 않은 브랜드 롱패딩의 일부 찢어진 부위를 수선하고자 맡겼는데 오히려 다른 부위가 구멍나고 오염된 채 돌아온 것. 수선을 요청했던 부위도 봉제 상태가 조잡했다. 하 씨는 "새 것이나 다름 없는 옷이었는데 너무 억울하다"며 "보상 받고싶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곽지우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지우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예탁금 3000만 원으로 상향...마케팅도 금지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DIP 금융 2000억 원 전액 지원 결정…김병주 회장 개인보증 조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100% 가진다...로보틱스 사업 가속 햇반 12%·참치캔 10%↑…식품 업계 하반기 가격 인상 잇달아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소비자 금융접근성 개선 위해 다각적 노력" 신현송 한은 총재 "물가 목표 수렴 확신 들 때까지 대응"… 8월 연속 인상 여지 남겨
주요기사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예탁금 3000만 원으로 상향...마케팅도 금지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DIP 금융 2000억 원 전액 지원 결정…김병주 회장 개인보증 조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100% 가진다...로보틱스 사업 가속 햇반 12%·참치캔 10%↑…식품 업계 하반기 가격 인상 잇달아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소비자 금융접근성 개선 위해 다각적 노력" 신현송 한은 총재 "물가 목표 수렴 확신 들 때까지 대응"… 8월 연속 인상 여지 남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