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청장님 가시면 안됩니다. 불법 폭력과 '떼쓰기'에 투입된 경찰에게 왜 죄를 묻습니까?" 10일 자진사퇴 의사를 밝힌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가 용산 진압 과정에서 숨진 故 김남훈 경사의 묘역이 있는 대전 유성구 갑동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한 뒤 이동하는 과정에서 한 퇴직경찰이 김석기 내정자의 사퇴를 안타까워하며 울부짖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H,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 5년 연속 무벌점…내부통제도 강화 타이어3사, 고부가 제품 확대로 1분기 영업익↑...한국·넥센 30% '쑥'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징역 2년 확정...계열사 부당 지원은 무죄 코웨이, 1분기도 국내외 매출 훨훨...영업익 2509억, 18.8%↑ 체험형 콘텐츠 힘주는 동서식품, ‘2026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 개최 유효기간 지나면 휴지조각되는데...이용정지되자 포인트도 '얼어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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