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청장님 가시면 안됩니다. 불법 폭력과 '떼쓰기'에 투입된 경찰에게 왜 죄를 묻습니까?" 10일 자진사퇴 의사를 밝힌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가 용산 진압 과정에서 숨진 故 김남훈 경사의 묘역이 있는 대전 유성구 갑동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한 뒤 이동하는 과정에서 한 퇴직경찰이 김석기 내정자의 사퇴를 안타까워하며 울부짖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가구 설치 받으려 연차 썼는데 당일 취소...배송 지연돼 소비자 골탕 현대차·기아 연구개발 실적, 전기차 확 줄고 하이브리드 '쑥' 유한양행 직원 연봉 1억 찍었다...10대 제약사 8000만 원 K-뷰티 직원 연봉 희비...에이피알 67%↑, 애경산업 '제자리' 미래에셋증권 여성임원 16명 최다, NH투자증권 여성임원 비중 14% 최고 10대 제약사 R&D투자 5년 새 24%↑...보령·HK이노엔 50% 이상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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