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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신학기 겨냥 ‘기능성 학생가구’ 신제품 선보여

조지윤 기자 jujunn@csnews.co.kr 2017년 12월 19일 화요일 +더보기
현대리바트는 자녀방 가구 교체 수요가 높은 겨울 방학 시즌을 맞아, 자녀방 책상 시리즈 ‘루디’와 학생용 의자 ‘그로잉’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루디’는 한창 학습량이 늘어나는 시기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녀방 책상이다. 다양한 모듈과 색상으로 아이의 특성에 맞는 방을 꾸며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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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리바트 자녀방 책상 시리즈 ‘루디’와 학생용 의자 ‘그로잉’
특히 600~900mm까지 자유롭게 높이조절이 가능하고, 책상 상판도 아이들의 활동에 따라 0~45도까지 책상 상판의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만들기 등의 창작 활동은 0~5도, 쓰기 및 읽기 등 공부할 때는 10~15도, 그리기나 악기 연습 등은 30~45도 등 사용자 편의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그로잉’은 성장기 자녀를 위한 기능성 의자로, 의자 등받이의 높이와 좌판의 깊이를 각각 조절할 수 있어 아이들의 체형에 맞게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등받이 높이 5단계, 좌판 깊이 3단계로, 등받이 뒷면과 좌판 하단의 레버로 아이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사측은 설명했다.

등받이 패브릭 커버는 방수 기능이 있어 물기가 묻었을 때 마른천으로 닦아주기만 하면 되고 오염시 세탁도 가능하다. 핑크, 민트, 블루 등 다양한 파스텔톤 컬러로 출시됐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성장기 아이들이 본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책상에서 하는 만큼, 아이 체형에 맞춰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데 중점을 뒀다”며 “다양한 모듈과 가격대로 제품을 출시해 구매 편의성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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