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3월경 시계약이없어 금은방(금시당)에 맞기게되었습니다
맞길당시 아저씨께서 약만교체하면 된다시면서 지금은 바쁘니까 맞놓고 가라고하시더라구요
보관증같은것도 안써주시면서요 근데 저도 좀바빴던 관계로 오늘에서야 찾으러가게 되었는데
주인아주머니께서 계시길래 시계찾으러왔다니까 오래되면 버린다네요 그래서 왜버리느냐 일년두 안되었고 이 다래저래좀 다투고 있으니까 방에서 아저씨가나오더니 이번엔 화를내시면서 시계를 언제맞겼냐 다른데 맞겨놓구 찾으러온거아니냐는둥 아저씨가 이렇게알하니 아줌마는 당황하시고 이래저래 또 다투다 아이 데리러 갈시간이 다되어 시간없으니 내일 찾아놓으시구 없으면 물어내라하니 법대로 하라며 적반하장입니다
보관증이없어 황당한데 이럴땐 어떻게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