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제가 아이폰3GS 새제품을 2011년 11월25일에 구입하여 3일정도 사용하던중
휴대폰에 하자가 발생하여 구입처에 문의하니 구입후 일주일 안에는 완제품으로 교환이 가능하고
한달 안에는 휴대폰만 새제품으로 교환이 된다고 하여
2011년 12월19일에 애플A/S센터(대우일렉 거제리점) 방문 접수하고,
휴대폰만 새제품으로 교환을 진행함에 있어,
제품 포장이 리퍼제품 포장과 같은 검은색 플라스틱 케이스로 되어있어 이점이 이상하여
A/S 담당자에게 물어보니 새제품은 종이박스로 포장이 되어 있는데 이상하다고 했지만,
당사전산에는 시리얼번호가 새제품이라고 하고 당일날 새제품이 이것 하나뿐이여서 그냥 교환을 받고 나왔습니다.
그런데,이제품도 수신감도가 안좋아 제품 문제가 아닌것 같아 KT통신사와 통화하던중
제가 A/S로 교환받은 제품이 새제품이 아니고 KT측에는 리퍼제품으로 등록된 시리얼번호란걸 알게 되어,
애플 본사에 위사항을 문의를 하니 알아 보고 답을 주겠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애플본사에서 담당부서만 4번 봐꾸어 가며 기간은 한3주 정도 통화를 하였습니다.(사람진을 빼더군요)
결론은, 애플 담당자가 직접 KT측과 통화를 해도 리퍼제품으로 등록된 제품이 맞다고 하는데,
애플 전산에는 새제품으로 등록되어 있으니 애플을 믿으라는 말만 합니다.
저는 지금 애플에 사기를 당한 기분입니다
KT측에서는 리퍼 제품이 맏다고 하는데 애플에서 새제품이 맏다고 우기면 그만인냥 대처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에서 이렇게 소비자에게 사기를 치고 횡포를 부려도 소비자는 그냥 당하고 있어야만 됩니까?
추신)증거 자료 같이 첨부합니다
KT측 전산에는 아이폰3GS 새제품은 AIP-08S로 기입되고,
리퍼제품은 AIP-R08S로 기입된다고 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