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일 동원몰에서 곶감구입..초록,검정곰팡이가..그리고 곶감속안에 뭐라 표현할수없는 이물질이있어서
사진을찍어두고..동원몰에 문의했습니다. 명절연휴도 끼고해서 연휴후 처리해줄줄 알고 있었는데 (아마 제각각이었는지 판매자 착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연휴끝나고 처리결과가 없길래 전화 재문의하니 사진보내달라고해서 이곳저곳 뒤져 방법을 배워서 이메일로
사진을 보냈는데..이제와서 한다는 말이 곰팡이가 아니고 분이랍니다.
그리고 시일이 너무 오래지났다고..
반품교환 그런것보다 판매자한테 우롱당한 기분이 듭니다..
먹거리로 장난치는 판매자가 아직도 버젓이...저뿐 아니라 동원몰들어가면 여러분의 피해자가 있습니다
부득부득 분이라고 우기는 판매자...옆에 있으면 먹어보라고 하고 싶네요
곶감안을 보는 순간 남편 구토까지했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구매인데..저번에도 모르고 먹은것 아니냐고..
이런 판매자한테 우롱당하는 소비자가 더이상 없도록 적정한 처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