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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 핸드폰분실보험가입건
 신혜미
 2012-02-03  |    조회: 2462
3개월전 인계동에 있는SK직영 대리점(031-267-****)에서
갤럭시 S2 LTE 핸드폰을 가입하였습니다..
얼마전 찜질방에서 휴대폰을 분실하였고..
당연히 분실보험 가입이 되어있던걸로 알고
114에 전화하여 정지하면서 분실보험에 대해 물어보니
가입이 안되어있다고 하더군요..
어찌되었던 잃어버린 핸드폰을 해지하면서
구매했던 대리점에가서 물어보니 그때당시 전상망오류로 인해 분실보험 가입이 안되어 후에 직접 가입을 따로하라고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그런내용의 말은 들어본적도 없고..
전산망오류로 인해 가입이 안되는것도 이해가 안갔습니다.
잠시후 더 황당한 직원의 말 가입 안하신다고 했다고 작성이 되어있다네요..
무슨말인지.. 이랬다 저랬다..
백만원 가량의 기계를 그냥 아무생각없이구매한사람 취급을 합니다..
정확한 기억없이 대충 그 상황만 모면하려는 그 직원..
저희는 그 기계값을 고스란이 2년동안 값아나가야합니다..
본인 실수로 인해 가입작성을 빠뜨렸으면서..
소비자에게 떠넘기려는 말도안되는 이 상황을 어찌해야할지 몰라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114직원과 통화한 녹취내용까지 제출해서라도 꼭 보상을 받아야겠습니다..
이 억울함 해결부탁드립니다..
댓글 2

담당자 0000-00-00 00:00:00
휴대폰 분실후 가입되어있는 보험서비스 신청할려고 했는데 가입이 안되었다고 했다가 되어있다면서 제대로 확인하지않고 안내하는 불성실한 태도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0000-00-00 00:00:00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2012-02-07 14시경 해당 대리점에서 고객님께 연락하여 최초 방문 시 미흡한 안내로 인해 불편 드린 점 사과 말씀 드리고 종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