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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케이스위스 신발
 정찬수
 2012-02-03  |    조회: 840
신발사진.jpg
신발을 구매한 고객입니다....

신발이 사용중에 뒤쪽부분의 내용물이 안에서 뭉치는 것이 발생하여 a/s을
신청하였습니다....

15일후에 도착한 신발의 a/s는 참 가관이었습니다..
뒤에 헝겁 한장대고 가운데만 본드칠하고 옆에는 나플거리고,
가운데는 신발장으로 누르면서 신으세요...
너무 화가나서 웃음이 나옵니다...

길거리에서 1만원짜리 신발을 사더라도 a/s 부탁하면 이러진 않을텐데...
최소한 박음질이라도 하야하는것이 아닌가요..
저의 케이스위스 a/s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컸나 싶습니다....

a/s에 전화하면서 점점 더 화가 나기 시작합니다...
내피덧댐이라고 매장에서 적어보내서 이렇게 작업했다고합니다...

제품에 대한 크레임이 캠페인인 발생하면
최소한 제품 불량인지? 소비자 과실인지를 파단하여 수선방법이나 비용에 대한
협의가 필요하것이 아닌가요?

a/s 전,후 사진도 없다. 그 신발에 대한것은 아무것도 모르니 죄송하구요.
다시 매장에 가져다 주시겠어요....이런 답변만 있으니...,

그래서 사진을 보내줄테니 핸드폰번호 알려달라고 해도 답변은 없고

참 많은 실망입니다....

계속 너무 화가 나서 환불 요청하려고하니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2

편집국 0000-00-00 00:00:00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 0000-00-00 00:00:00
착용중 운동화의 하자로 수선을 맡기셨는데 엉망으로 수선이 되어서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상 보상 순위 수선 -교환-환급임을 참고해야 합니다. 따라서, 동 부위에 대한 수선을 의뢰하는 것이 우선적이며 수선 후 부위의 품질에 대해서는 심의기관에 의뢰하여 심의를 받은 후 결과 유무에 따라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본회 상담실을 비롯하여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