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년 8월 26일 대성 s-line 친환경 보일러를 착한보일러 대리점 대표 장민성(010-8521-2915)으로 부터 직접 960000원 -설치비는 설치기사에게 별도 현금 10만원?내외 , 정확히 기억 안남-, 에 구입했다. 구입후 모델명을 입력하여 가격을 검색하니 70만원대라서 문의하니 친환경 보일러라서 시청에 신청하면 20만원을 돌려 준다고 하며 직접신청하라고 한다. 신청일에 맞춰 시청에 지원비를 신청하러 출근길네 2시간 앞서 오전 8시에 가니 다른 대리점에서 먼저 신청하여 이미 지원비가 소진되었다며 더이상 22년에는 지원비가 없다고 한다. 항의전화를 하니 개인이 늦게 신청한 탓이니 어쩔 수 없다고 한다.
그 보일러가 지난 12월부터 온수 사용중에 보일러 점화가 되지않아 어제 수리를 하는데 285,000원이 나왔다. 기사님께 하소연 할 수도 없고 분한 마음에 이제야 소비자 보호원에 글을 남기니 업체 대리점 대표의 횡포에 대해 엄정한 처벌과 과도한 수리부품비 징수에 대한 보상을 요구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