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식 오피러스 차주입니다 08년도 구입해서 운행중 2019년도에 연료통 이 누유되어 신품으로 교체함,이후 2021년도 7월경 누유교체,2023년도 2월 누유되어 또 교체 2025년도 6월경 누유되어 교체하지않고 임시로 누유되는곳 실리콘처리하여 운행중입니다 최근 누유현상 또 발생 고민중, 기아차서비스 고객센터 에서는 무상처리기간 1년에 주행거리2만키로시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연료통품질 불량에 대한 소비자의 억울함은 무시하고 있읍니다 연료통 장착후 움직임도없이 달고만 있는데 무상기간만 주장하고 있읍니다 회사에서는 관련부서 정보도 주지않고 원칙적인 정보제공하고 진척되지않고 있어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합니다. 댓글1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