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같은 상태로 밥을 하다가 1월24일엔 첨부한 사진과 같이 밥솥 안쪽에서 솥의 2/3지점에서 솥이 탔습니다.
1월26일 현대홈쇼핑측에 문의했고 이어 a/s 접수 했습니다. 1월29일 a/s접수 됐다고 메세지 오고 2월2일 압력솥엔 이상이 없다는 내용의 통화를 했습니다.
이상이 없는 솥의 내부에서 솥이 탄 이유를 알려달라고 했고 사진을 첨부해서 보냈습니다.
이후에 온 답변 역시 이상이 없는 정상적인 제품임을 반복적으로 되풀이 했습니다.
제품 구입 후 26일 이내에 문제가 있어 a/s를 신청했고 3월4일 현재까지 제품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매일 밥은 해야 하고 2월이 설 명절이 있는 관계로 다른 솥을 구매한 상태라 휘슬러 제품을 반품 하고 싶습니다.
좋은 제품을 오래 사용 가능 하다고 광고를 하고 문제가 발생했을때 소비자의 부주의라고 단언하는 그 제품을 신뢰할 수 없습니다.
밭솥을 3개를 가지고 있을 이유도 없거니와 명절이 있음에도 그들이 주장한것 처럼 문제가 없는 밥솥을 보내주지 않는 그들의 성의 없는 문제 처리에
더 이상 그 밥솥을 쓰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