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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밥솥 불량 및 대응 관련 불만
 김주영
 2026-03-04  |    조회: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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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 밥솥을 1월1일 받고 2일부터 사용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정상적으로 밥이 되었는데 3일차 정도부터는 밥이 눌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같은 상태로 밥을 하다가 1월24일엔 첨부한 사진과 같이 밥솥 안쪽에서 솥의 2/3지점에서 솥이 탔습니다.
1월26일 현대홈쇼핑측에 문의했고 이어 a/s 접수 했습니다. 1월29일 a/s접수 됐다고 메세지 오고 2월2일 압력솥엔 이상이 없다는 내용의 통화를 했습니다.
이상이 없는 솥의 내부에서 솥이 탄 이유를 알려달라고 했고 사진을 첨부해서 보냈습니다.
이후에 온 답변 역시 이상이 없는 정상적인 제품임을 반복적으로 되풀이 했습니다.
제품 구입 후 26일 이내에 문제가 있어 a/s를 신청했고 3월4일 현재까지 제품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매일 밥은 해야 하고 2월이 설 명절이 있는 관계로 다른 솥을 구매한 상태라 휘슬러 제품을 반품 하고 싶습니다.
좋은 제품을 오래 사용 가능 하다고 광고를 하고 문제가 발생했을때 소비자의 부주의라고 단언하는 그 제품을 신뢰할 수 없습니다.
밭솥을 3개를 가지고 있을 이유도 없거니와 명절이 있음에도 그들이 주장한것 처럼 문제가 없는 밥솥을 보내주지 않는 그들의 성의 없는 문제 처리에
더 이상 그 밥솥을 쓰고 싶지 않습니다.
댓글 1

담당자 2026-03-04 21:48:33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