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7층 신경과 101호 입원해서 수술했던 환자입니다.퇴원하는날 계속해서 수액맞은 주사를 빼는 과정에서 정지영이란 간호사가 주사바늘 빼면서 5분간 꾹눌러 주세요 그러면서 나가는거예요. 그러고 조금있다가 보니까 우리 아저씨가 야 이거 피가 계속나오는데 간호사좀 오라고해 그래서 보니까 솜도 조금으로 눌르고 있으라고 한솜이 흥건히 다젓어서 철철 바닥에 흐르는겁니다 얼마나 겁이나던지 간호 데스로가서 피가 흐른다고 하니까 간호사는 느긋하게 꽉 누른거 맞냐고 그딴소리만 하더니 솜으로 지혈하다가 지손에 묻으니까 지혈하다말고 지손닦으러 수도로가서 닦고있는겁니다 제대로 처치도 안해주고요. 내 60평생 큰수술ㆍ큰병원 그렇게 많이 다녔어도 이런간호사는 처음봅니다 그래놓고 위생상 자기네 보호도 해야된다는 헛소리 까지하고요! 고객소리함에 써넣을려다가 우리딸들 생각해서 참아야지 했다가 수납하면서 간호일지 떼보니까 이 간호사가 지 해명만 아주 완벽하게 써놓은겁니다. 이래서는 안돼겠다하고 내 해명도 필요할거 같아서 고객소리함에 문제를 써넣었습니다. 퇴원해서 자녀들한테 예기했더니 어떤자식들이 부모가 그런 꼴을 당했는데 그냥있습니까? 그래서 병원으로 우리딸이 전화했더니 병원 수간호사라는 사람이 전화가 왔더랍니다 그런데 더 황당한건 수간호사란 사람이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어제 난리칠때 지도 그자리에서 그상황을 다 봤다는겁니다 그런데 그건 거짓말입니다. 그때 그자리엔 정지영이란 간호사만 있었고 그때마침 옆자리 환자가 들어오는데 간병인이 먼저 오더니 바닥에 피가 흥건히 떨어져있으니까 놀래면서 왜이렇게 피가 많이 떨어져 있냐고 놀라는겁니다. 간호사들에 자질 문제를 탓하는거지 가재는 게편이라고 개선할 생각은 않고 똘똘 뭉쳐 안본것도 본것처럼 하는것이 너무 기가 차고 더군다나 하느님을 믿는다는 카톨릭 종교앞에서 그딴 거짓말과 간호사는 두얼굴을 하는지 토가나오네요. 여기 어떤 사람은 정지영이 엄청 세심한것까지 신경써서 잘한다고 올려놨던데 그거 진짜 환자가 썼는가가 의심스럽군요! 기본 인상하고 말투가 있는데 이뭐란 간호사님인지 이름이 기억이 잘안나는데 그분처럼 해야지만 간호사에 기본틀이 있는겁니다. 아무튼 이성모병원 간호사정지영하고 거짓말한 수간호사 무슨 기준을보고 수간호사 뽑았는지 모르겠지만 고발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