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교복을 맞추고, 등교 2일차에 교복 바지에 보풀이 일고 허벅지 안쪽이 쓸려 따갑다고 합니다. 본사에 항의했으나 돌아오는 답변은 규격에 맞는 절차대로 만들었다. 사람에 따라 다를수있으며, 허벅지 쓸림은 새옷이라 그럴수있다 세탁해 입혀라... 라는 답변이었습니다.
아무리 나라에서 무상으로 지급하는 교복이라도 나랏돈은 돈 아닙니까?
보풀이 일수있는 원단이라니요...
그런 원단을 쓰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저희 아이학교는 교복등교 원칙이라 3년을 입어야하는데, 상식적으로 그럴수있는 원단이다. 아무문제 없다니요.. 이제는 허벅지 안쪽 쓸린 피부만 만지면 다른 느낌이 난다고 합니다.
교복사가 이래도 됩니까?
참고로 엘리트나 다른 교복은 안그렇다합니다.
그래서 저는 엘리트에서 하의 자비로 다시 구매합니다.
저질 원단으로 아이들 힘들게하는 업체들
제대로 조사해주세요ㅠ
사진은 2틀 (첫날 2시간 30분, 둘째날 8시간)착용 후 바지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