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상품설명란에 작은 글씨로 ‘옵션’이라는 표시만 있었고, 글씨는 보이지않을정도였고
구매하기누룬다음 선택란에 ‘가방선택’으로 되어 있어 본체에 추가되는 추가되는 사은품 선택으로 오인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습니다.
특히 50대인 소비자 입장에서는 옵션 표시가 화면 하단 작은 글씨로 되어 있어 거의 인지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분쟁후 확인됨 글도중국어로됨
상품 사진과 설명 역시 모두 본체 기준으로 되어 있어, 실제 모델 선택 옵션이라는 점을 소비자가 명확히 인지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판매 방식은 소비자를 오인하게 한 표시·광고에 해당한다고 판단되어, 분쟁조정을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