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이 2미터 이상 높이인데 제품이 마당에 내동댕이친상태로 배달이 되었네요.
포장이 찌그러져 있어 대문안으로 던졌거나 떨어뜨렸을것으로 판단이됩니다.
불안한 마음으로 박스를 풀고 제품을 살펴보고 있는데 남편이 하는말이 전자제품은 충격가면 빨리 고장난다 새 제품으로 교환하라고 해서 판매업체인 쿠쿠에 통화를 했는데 단순변심이라 교환이 안된다고 하며 제품이 파손되거나 고장나야 교환 된다하네요. 이게 말이됩니까. 그러면 사비로 기술자 불러서 검사해보고 이상이 있으면 그때서야 교환이 된다고 한다면 소비자를 우롱하는 갑질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무게가 꽤 나가는 전자제품을 시멘트 바닥에 2미터 이상의높이로 던져 배달된 제품을 좋아할사람이 단한사람도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