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9,700원에 24개월 할부로 구입하여 사용하던중 1개월도 않된 23년12월에 폰 접히는 부분이 부풀어 올르는 이상이 생겨 삼성A/S 강동쎈타를 갔으나 고발인의
부주의로 액정이 깨졌다면서 액정교체비용이 50만원 든다하여 이에 고발인은 분쟁의 소지가 있음을 알면서도 번거롭고 귀찮아 마지못해 50만원을 부담하고 액정을
교체한바 있음.
그후 2025년12월27일 접히는 부분이 또 부풀어 올라서 2일후인 12월29일 강동쎈타에서 액정보호필림을 2만원주고 교체하였음(영수증참조)
그후 26년3월16일 접히는 부분이 또 부풀어 올르면서 이번에는 자판터치까지 않 되어 또 강동센타를 갔으나 접히는 부분에 이상이 생기면 액정이 고장난다면서 액정
교체비용이 70만원이라 하여 교체를 못하고 있는 실정임(사진참조, 접히는부분 흰색표시가 부풀어오른 부분임)
(주문)위와같이 2년5개월간 핸드폰으로 인하여 도합330만원이 부담된다는 것은 통상적으로 있을수 없는 일이며, 또한 접히는 부분의 결함은 당연히 무상리콜이 타당한 것이니 속히 무상교체가 되어 소비자 피해가 없도록 조처해 주시기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