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한국어로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상태이며, 통역이 필요 없음을 명확히 전달하였습니다.
그러나 병원 측에서는 “외국인의 경우 통역이 없으면 상담이 불가하다”는 내부 원칙을 이유로 상담 자체를 거부하였습니다.
또한 응대 과정에서
“왜 문제 있으세요?”, “병원이랑 안 맞는 것 같으니 그렇게 알고 계세요” 등의 발언을 들으며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단순 정책 안내를 넘어서, 소비자를 배려하지 않는 응대 태도라고 판단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해당 병원의 응대 방식에 대한 확인 및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따로 협박전화까지 주심!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