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 차수리를 맡겼는데 수리하는부위 말로 핸들 가죽이 찢겨져 있습니다.
 한정열
 2026-04-15  |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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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차 범퍼쪽에 파손이 있어서 티엔에스모터스(서울성동구 성수동2가)에 수리를 맡기기로하고 업체쪽에 딜리버리 해주시기로 해서2026년 4월 13일 오전 9시 30분경
업체에서 사람이 오셔서 제차를 가져가서 수리하고 2026년 04월 14일 오후쯤에 차를 가져다 주셨습니다. 어제는 차 없이 출근해서 수리부위만 확인하고 잘수리되어 있어서 안심하고 오늘 아침 출근하려고 차에 타서 운전을 하는데 핸들부위가 찢겨져 있었습니다. 운전하는데 거슬려서 찢긴부분을 뜯어내고 회사 지하주차장에 도착하고 나서 사진을 찍고 티엔에스모터스 담당장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수리부위가 아니라 핸들이라서 우리는 건드리지 않았다. 증거 있냐? 증거 없으면 우리가 어떻게 해줄수 없다 하고 너무나 당당하게 이야기 했습니다. 상식적으로 수리할때 차를 여러군데 옮기는데 그때도 핸들을 안건드리는게 말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냥 발뺌을 하려는 것같았습니다. 핸들파손부위가 오른손으로 핸들을 잡는 부위가 모를수가 없어서 4월 13일 차 딜리버리 해주시는 분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봤습니다. 운전하실때 오른손 핸들부위에 느낌이 이상하거나 찢겨진게 느껴졌는지 물어봤습니다. 왜냐하면 차를 맡기기 전에 파손되었다면 운전할때 절대 모를수 없는 부위이기 때문입니다. 그랬더니 느껴지지 않았다라고 했습니다. (녹음 파일 첨부) 따라서 제차 핸들은 가져가기 전에는 파손되지 않았다는건데 그럼 뭘하던간에 차를 수리할때 파손되었으니 이건 티엔에스 모터스에서 보상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온 문자가 확인불가라고 시간되면 방문한번 해보라고하는데, 이건 명백한 소비자 우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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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 2026-04-16 01: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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