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디다 호소 할 곳도 없고 cj택배에도 수십번 했지만 더 이상 지치다 못해 미칠것 같아 글을 남깁니다.
제가 있는 곳은 조금 오래된 오피스텔입니다.
그리고 택배는 각 호실 갖다줘야하구요..혹 부재시 그리고 원하는 사람만 1층 로비에 두게 되었습니다. 1층 로비에 크게 여러장..택배는 각호실 배달원칙이랃고 씌여있습니다,
그래서 택배가 오는 날 호실앞에 배달 부탁한다 해도 지켜지는 일 없고 무조건 다 1층 로비에 두고 갑니다.
심지어 cj 고객센터에 와이프와 저..수십번 전화하고 대리점에 전화하고 항의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 대리점을로 전화하면 이 오피스텔은 1층에 보관하는게 원칙이다 라는 거짓말말 번복입니다,..그래서 대리점과 배달기사?제 생각에는 대리점주 같은데 전화해서 몇번 다투었더니 제 폰 번호를 차단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오피스텔의 문제는 노인들, 장애우, 많이 계십니다. 1층 로비에 두면 절대로 못가지고 올라갑니다. 택배사장. 택배기사들은 본인들 입맛대로 1층에 부립니다,
에저 14일 1시 반경 문제가 생겼습니다.
택배 차량안에(문 열어놓고) 업로드 된 사진을 보시면 개진상 615라고 씌여있습니다,(몇개 호실이 택배 짐칸안에 써있음. 사진 업로드)
제 물건 제 거주곳에 놓라고 하고 따지는게 개 진상입니까?
제가 뭐라 했더니 댓구도 안합니다, 속된말로 씹씁니다.
공교롭게 집사람이 엘리베이터에서 cj 배달한 사람을 만나서 혹시나해서 녹음을 했는데
***이 왜 지랄이야, 내차에 내가 써놓는데..이렇게 녹음이 되었습니다.
성남시 수정구 관할 cj 택배 입니다,
어떻게 소비자한테 이렇게 갑질을 할 수 있을까요??
관리실에서는 cj고객센터와 대리점에 수회 전화를 했답니다. 각 호실 갖다놓으라고..
정신병 걸리기 일보 직전입니다.cj 하면 이가 갈립니다.
제발 이 cj 택배 처벌 좀 해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