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 먹을수없는 사과를 판매하고 사과는커녕 소비자를 더 우롱하고 있는 쿠팡과 판매업체를 고발합니다
 이현주
 2026-04-17  |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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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9일 21,800원을 주고 부사사과5kg을 주문하여 4월 11일 상품을 받음.
이미 상품주문전 생활기스가 있으나 고당도란 설명구를 보고 파지과일도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서 개의치않고 주문했음. 4월 11일 상품을 받아보기전에 업체측에서 내 핸드폰번호로 문자를 넣었음. 과일을 받기전 이런문자를 받은적은 없어서 참 정성이다생각했음(아주 좋은쪽으로), 문자의내용은 생활기스가 있긴 하지만 당도는 높다는 상품판매문구와 거의 비슷한 내용이였고 1-2일 상온에 두었다 냉장고에 넣으라는 내용이였음.(사진1참고)
토요일에 받았지만, 일요일 아침에 박스를 개봉하고 깜짝 놀랐음.
사과의 사이즈에 놀랐고, 사과의 맛에 2번 놀랬음.
사이즈는 사진과 같이 딸기(왕딸기도 아님) 2개반정도의 크기, 사과를 깍으면 남는과실도 없지만...깍아노면 푸른빛을 냄(덜익은듯..), 물론 당도도 전혀 없음.(사진2.3참고)
사과를 열어 본 순간 업체측에서 도착에 맞춰 친히 문자를 보낸 이유를 알겠더군요.
돌잡이애기 주먹만한 사과2개를 깎아먹고 고대로 반품이라 적고 박스 봉함(사진4참고)
사과보고 바로 업체측으로 문자 보냄(사진5.6참고)
다음날 월요일(4.13) 쿠팡측으로 항의전화함
그날 오후 쿠팡 상담사측에서 말한 상담내용은 다음과 같다.(녹취는못했음)
판매자측과 얘기했는데 상품가의 20%를 제외한 80%를 환불해 주겠다는내용이였음. 상품 반송없이 그냥 사과는 소비자인 제가 먹고 80%를 환불해준다는 내용이였음. 저도 20%금액이 아까워 100%환불을 원한다고 얘기했다가 2개 먹은것도있고하니 그냥그러자고 했음. 환급받을 계좌번호도 쿠팡 상담사에게 알려주고 전화 끊음.
4.13일 상담받고 4.16일 오후까지 환불금액이 입금되지않아 일단 판매자측에 환불이 언제되는지 문자보냄(아무 답변도 없음) , 답변이 없어서 쿠팡측으로 다시 전화함, 4.16일 저녁 9시51분에 4,400원이 사과라는 이름으로 환불금액 들어옴.
예의없게 늦은 시간에 입금이 된거며, 사과한마디 없는것도 불쾌했고, 20%정도만 입금이 된게 너무 황당했지만 쿠팡측으로 항의하고자 생각하면 꾹 참음.
다음날 4.17 오전9시에 바로 쿠팡측으로 전화함. 쿠팡측의내용 4.13일 상담내용을 보니 소비자가 20%환불을 받는것으로 상담내용이 적혀져있다고......내가 알고있던내용(판매자가 80%를 소비자에게 환불해줌)과 정반대인 판매자가 소비자에게 환불해줄 금액이 판매가의 20%라는거다. 녹취를 못한게 아쉬움,
그래서 4.13일 상담한 내용 녹취된부분을 나에게 보내줄수있냐니까 안된다한다...그래서 그럼 녹취된 내용을 그곳에서 상담사분이 다시 듣고 내가 잘못알고있는건지 알려달라고하니 4.20일 오후 6시전까지 답변을 준다고 한다, 상담사본인도 녹취부분을 들을수없고, 팀장님과 상의도 해야되고.....이런 핑계를 대며 4.20일 오후6시까지 답변을 준다는얘기만 반복적으로한다. 20%인지 80%인지 그것만이라도 알려달라고하니 그것도 기다리란다. 이걸 해결해줄수있는 더 높은분을 연결해달라하니 상담사 본인에게 얘기 하란다. 녹취를 못한 내죄다
사과하나 잘못사서 스트레스받는 상황이 어이없지만,.....
팔다남은 상품가치 전혀 없는 사과파는청년 측과 엉뚱한말로 소비자를 희롱하는 두곳을 고발합니다.
그냥줘도 안먹는사과를 파는 사과파는청년측의 진정한 사과를 원합니다





댓글 1

담 당 자 2026-04-17 10:50:29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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