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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 자동세차장에서 자동차 파손
 박현수
 2026-04-18  |    조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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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산 주유소에서 주유후 자동세차 과정중 자동차
샤크 안테나가 파손됨. 당연히 보험처리 해주실줄 알았는데 순간 접착제 로 붙여 주신다고함. 볼트 채결부분이 전부 부러져서 보험처리 요구했지만 거절당함. cctv에차량이 세차장 들어갈때 붙어있었음. 자동세차 도중 차안에서 부서지는소리가 들렸고 세차 끝나고 나와보니 안테나가 부서져 있었음. cctv에도 나와있음.
근데 업체에서 하는말이 자동차가 오래되서 기계에 접촉이 있는게 아니고 마지막 차를 건조시키는 바람에 날라간거라고함. 어이가 없음. 안테나에도 찍힌 흔적이 있음.
댓글 1

담 당 자 2026-04-19 00:04:56
세차후 하자와 관련하여 세차장 측에서 과실을 인정하지 않으면 해결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기에 중재의 어려움이 있는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시설물 이용중 부실한 시설이나 오작동으로 소비자가 신체상 재산상의 위해를 입었다면 시설물 관리자에게 책임을 물어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도 통상인의 주의의무를 기울였어야 하며 정상적인 이용상태에서 발생한 사고이어야 하므로 그 과실정도를 상계하여 배상액을 협의하여야 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