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대리점의 양아치 같은 부당영업행위 행태를 고발합니다
경기도 여주 시골에 어머니가 홀로 사십니다
부르지도 않았는데 시골집으로 3월 중순 스카이라이프 대리점에서 2명이 찾아옴
비바람 불고 잘 안되실텐데 무료료 변경해드린다면서 가격이 바뀌는거 아니냐는 어머니의 물음에도 그렇지 않다고 했답니다
3월16일 전까지 KT 인터넷 아들명의로 쓰고 있었고
거실- 스카이라이프 TV 엄마명의 9,900원 요금결제중
잠자는 방 -스카이라이프 TV 사위명의로 요금결제 중이며 이렇게 사용중임에도 불구하고
3월 16일 약정을 엄마도 모르게 기존 사위명의 스카이라이프TV 1대 와 신청하지도 않은 다른방 1 대 및 인터넷까지 이중으로 조*녀이름으로 변경한것입니다
엄마이름으로 4월 요금 티비3대 와 인터넷 63,456원 예정입니다.
같은 집에 엄마 아들 사위가 따로따로 요금낼 상황이였습니다.
시골에 혼자사는 노인을 상대로
약정변경내용 고지 및 요금제 변경고지도 없었고 그렇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면 무조건 집에서 나가라고 했을것입니다.
사회적취약계층을 노린 부당행위이며 노인이라 모를거라는 기만행위입니다.
가장 큰 문제 등 계약서 약정을보시거나 사인하신게 없습니다
이 상황은 대리점에서 간 후 몇일 뒤 스카이라이프 고객센터에서 전화와서 TV3연결 및 인터넷 내용 알게되었고 고객센터측에도 그럴수가 없다고 말했지만 문제시 고객센터로 전화하라고 하였지만 고객센터의 복잡한 경로로 전화하기가 힘들어서
대리점에 전화 허니 본인이 처리하겠다고 하였지만 그 후 처리 안되었습니다.
한달만에 빨리 발견해서 다행이고,
아직 문제가 해걀된 것은 아닙니다
노인이라 무시.기만하고,
돈도 없는 특히 혼자 사는 노인에게 티비.인터넷 비용이 6만원이 말이 됩니까
이 행태가 우리 어머니에게만 해당되지 않을거 같아 이렇게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례가 특수한것도 아니던데 이렇게 대놓고 양아치 짓을 한다니 스카이라이프측도 대리점의 부당영업 행위를 모르진 않을터인데
어처구니 없을 뿐입니다.
부디 이런일들이 쉽게 일어나지 않도록 관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