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일 퓨리얼 정수기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본체가 압력이 너무 심해서 싱크대 조리수 밸브에서 물이 새고 소리가 너무 심하다 그랬더니 상담 직원이 그건 조리수 밸브에서 이상이 생긴 거니까 본사에서는 물건이 없고 신청을 오랫동안 해야 된다 그래서 기사를 불러라 해서 다음 날 기사를 불렀더니 조리수 밸브는 전혀 이상이 없고 본체에서 압력이 너무 쎄서 그것 때문에 소리가 나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또 그 다음 날 퓨리얼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얘기를 했더니 그럼 본체를 본사에 택배로 보내 달라 해서 비용은 26,000으로 정하고 택배로 보냈습니다 며칠 뒤 퓨리얼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와서 다른 회사 아띠아리 필터를 사용했기 때문에 이 본체가 고장 난 것이다 그래서 수리비는 146000원을 청구하라고 해서 나는 동의 못 한다 하니까 아띠아리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그 보상을 요구하라고 해서 아띠아리 직원에게 보상을 요구하니 필터로 인해서 본체가 고장 나는 것은 100% 아니다라고 얘기를 해서 다시 퓨리얼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그럼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 신청을 하겠다 고쳐 줄 수 없으면 일단 물을 먹어야 되니까 그 본체를 그냥 돌려 달라 해서 4월 20일경에 본체를 집으로 받았습니다 지금도 물을 틀면 심한 소리와 조리수에서 물이 계속 새고 이런수난 을 겪고 있습니다 소비자 보호원에서 강력한조치를 취해 줄 것을 요망합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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