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 정보를 잘못 입력하여 수정하는 경우 앱 내에서 수정하는 것이 불가능 하고, 취소 후 재예약 하라고 안내 받아서 취소 진행했습니다. 환불 금액을 보니 30%인 90,000원이 차감되어있었습니다. 시스템에서 이름 수정 기능을 제공했다면 취소할 필요도 없었을 것인데. 시스템 한계로 인해 취소 후 재 예약을 유도 하고 수수료를 물리는 것은 가혹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1
해당업체의 일방적이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