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1일 장가계환갑 여행 인원80대를 바라보는 노인6명과 자를비롯50대초반1명 노인들을 보호자 1명도 없이 돈벌이에 급급해 마구잡이로 보낸듯합니다. 어떻게 여행지의 특수상항과 워험성을 고지않았는지 노인1분은 지팡이가 없으면 보행도 어려웠고 한분은 신장이식수술하신 분이라 이동을 버거워하셨 습니다여행내내 시간이 지연됐고 넘어지시는등 불안과 걱정에 즐거워야할 여행이 악몽이었습니다
현지가이드가 보살피기에는 감당이 안됐고 그나마 젊은 우리가 인솔을 하게되었고 제대로된 여행을 할수가 없었습니다.동행하신 분들은 본인들 챙기기에도 버거우셨습니다.똑같은 돈내고 갔는데왜 내가 인솔하고 부축하고 공항입국까지
신경써야 하는지요 이에 하나투어로부터 제여행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를 요하는 바입니다. 하나투어에 건의했지만 규정상 안된다하는데 여행취소시 위압금은 다 받아가면서 본인들의 업무실수로 망친 여행에 대한 책임은 회피하는지 묻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