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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아이폰을 구매한 춘천 명동 kt 중앙점 태도를 신고합니다. 중앙점이 맞는지 다시한번 확인해야할 것 같아 이 매장의 전화번호를 참고로 남깁니다. - 033)244-**** 제 남자친구는 외국인이고, 때문에 아이폰을 구매하기 어려워 명의자를 제 이름으로 하고, 실사용자는 남자친구로 해서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심카드에 문제가 생긴것 같아 오늘 오후 kt를 방문했습니다. 명의자 신분증이 필요하기 때문에 처리할 수 없다는 말만 듣고 왔는데요, 한 남자직원분의 상담태도는 괜찮았습니다. 친절했고요. 문제는 그 옆에 있던 여직원입니다. 신** 직원이라고 하는군요. 사람을 무시하는듯한 표정이었고, 짜증을 내는가하면 심지어 남자친구에세 반말을 한것 같다고 합니다. 남자친구가 외국인이기때문에 제대로 듣지 못한 것일수도 있지만 이렇게까지 남자친구가 한국 서비스에 실망한 건 처음입니다. 한국은 친절한 서비스를 베푸는 나라라 느끼며 한국생활을 하고있던 사람입니다. 이렇게 화를 낸 적은 처음이네요. 저도 너무 화가나고 외국인인 남자친구에게 한국인으로서 창피하기까지하네요. 우리나라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외국인에게도 친절하게 대해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kt는 직원을 칭찬하는 게시판은 있지만 불친절을 반성할 수 있는 곳은 없네요.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군요. 서비스를 받는 모든 이들에게 차별없는 대우를 하는것은 서비스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신상미직원이 자신의 서비스태도에 대해 다시한번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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