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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 춘천 명동 kt 중앙점 불친절
 박미진
 2012-02-07  |    조회: 1247
남자친구와 아이폰을 구매한 춘천 명동 kt 중앙점 태도를 신고합니다.

중앙점이 맞는지 다시한번 확인해야할 것 같아 이 매장의 전화번호를 참고로 남깁니다. - 033)244-****

제 남자친구는 외국인이고, 때문에 아이폰을 구매하기 어려워 명의자를 제 이름으로 하고,

실사용자는 남자친구로 해서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심카드에 문제가 생긴것 같아 오늘 오후 kt를 방문했습니다.

명의자 신분증이 필요하기 때문에 처리할 수 없다는 말만 듣고 왔는데요,

한 남자직원분의 상담태도는 괜찮았습니다. 친절했고요.

문제는 그 옆에 있던 여직원입니다. 신** 직원이라고 하는군요.

사람을 무시하는듯한 표정이었고, 짜증을 내는가하면 심지어 남자친구에세 반말을 한것 같다고 합니다.

남자친구가 외국인이기때문에 제대로 듣지 못한 것일수도 있지만

이렇게까지 남자친구가 한국 서비스에 실망한 건 처음입니다.

한국은 친절한 서비스를 베푸는 나라라 느끼며 한국생활을 하고있던 사람입니다.

이렇게 화를 낸 적은 처음이네요. 저도 너무 화가나고 외국인인 남자친구에게 한국인으로서 창피하기까지하네요.

우리나라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외국인에게도 친절하게 대해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kt는 직원을 칭찬하는 게시판은 있지만 불친절을 반성할 수 있는 곳은 없네요.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군요.

서비스를 받는 모든 이들에게 차별없는 대우를 하는것은 서비스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신상미직원이 자신의 서비스태도에 대해 다시한번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싶습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남자친구분 휴대폰 구매후 유심칩문제로 매장방문했는데 불성실한 태도를 보여서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