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레고매장에서 남자6살애기가
드라이브스루 세차장이라는 제품을 샀는데요 집에오자마자 레고제품을 뜯어서 조립하는데 밑에 깔아야할 16×16플레이트가 아무곳에도없었습니다
판매한매장에 전화핬더니 제품누락이고 본사에 누락신청을해서 2주동안기다려야한다고합니다
다큰성인이면 몰라도 아이가 당장 그걸 찾는다고 난리를 치는데 제품을 누락시킨건 소비자가 아니고 판매자인데 본사에서 뜯은제품이라 환불도안되고 무조건 2주간을 기다려라하는게 말이안된다고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종종 이런일이 있을때마다 이렇게 처리가됬다고하는데요
판매하실때 카운터앞쪽에 a/s기간은 써놓으시고 제품누락에대한 그어떠한 설명도없이 그냥 돈주고산 소비자가 제품누락에 대해 그피해를 고스란히 알아서 받아들여라 하는게 말이안된다고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