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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일요일. 연희동에있는 사러가 라는 마트에 주차를 했습니다.
입차시간은 오후 3시 20분정도, 출차시간은 오후 6시 10분정도입니다.
최대 무료주차시간이 2시간이라고 명시는 되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곳이, 이마트나 홈플러스처럼 마트와 먹을거리, 살거리가 함께되어있는 복합 쇼핑몰입니다. 물론 규모야 중형이긴하지만, 분류를하자면 복합쇼핑몰입니다. 그곳에사는 지인을만나기전, 사러가안에있는 꽃집에서 꽃을5천원주고 구입을하고, 주차도장 하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는 지인을만나, 사러가안에있는 분식집에서 주차도장을받으려 8천원어치의 음식을 먹었습니다. 그리고는 2층에있는 엔제리너스 커피숍에서 3만원어치의 커피와 샌드위치, 케익등을 먹었습니다. 그리고는 마지막으로 사러가쇼핑센터에서 5만원어치의 음식을 구입했습니다.
총, 사러가건물 안에서만 10만원 가까이 구입을했습니다. 그리고는 주차장에서 무료주차 2시간을 제외한 한시간정도의 주차요금, 만원을 더 냈습니다.
그때는 일요일이라, 담당자가 쉬는날이랍니다. 그래서 직원분들에게 화를내면서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웃긴건, 안내에있는 직원이나, 주차장에있는 직원이나.. 하나같이, 주차장이좁아서 저처럼 오래있으면 않된다는 말뿐이었습니다...정말 어이가없었지만, 담당자가 아니기때문에 그냥 다음날에, 점장이란 사람과 통화를했습니다. 하지만, 처음 전화를받을때부터 유점장이란사람은, 정말 귀찮다는듯이 받는거였습니다. 아니, 총괄책임하는 점장이, 고객응대하는게 고작 이정도밖에 않된다는겁니까? 그래서, 어제일을말하고는 검토하고 전화를준다는겁니다. 그런데 오전에통화를하고, 오후 5시가됐는데도 연락이없어서, 먼저 연락을했더니, 검토중이라고 내일전화를 준답니다. 그래서제가, 먼저연락않했으면 연락을 안했겠냐고물었더니, 아니랍니다. 정말 성의없게... 그래서 다음날인, 오늘 (7일) 오전 11시쯤에 전화가와서는, 회사규정상 어쩔수없다고합니다. 그얘길들으려고 하루를 열받아하며 기다렸던겁니다저는...ㅎ 정말 어의가없어서, 고작 어쩔수없다는얘기밖에 해결책이 없냐니깐, 그렇다네요...
그럼, 사러가안에 마트처럼 물건만 팔 수있게하던가, 음식점과 옷가게, 커피숍등은 입점시켜놓고, 2시간 무료주차라는것만 정해놓으면 땡이라는얘기입니까?? 제가 아무리, 대형마트나 백화점을다녀봤어도, 단돈 5만원을써도 주차요금 한번내본적이없는데, 정말 어이가없네요... 이렇게 업체쪽에서는, 나몰라라하면 소비자에게 책임을떠넘기면 그만인겁니까? 사러가를 이용안하면끝이지만, 제가 지인을만나러 일주일에 적어도 한번은갈텐데, 정말 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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