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이곳 영국 맨체스터에서 한국인의 밥상의 양구 시래기편을 보고, 한국에 계신 부모님을 통해 우체국쇼핑에서 상품코드: 15190103, 양구 펀치볼 진시래기 2kg(3,4000원)을 2상자 주문 했습니다. 하나는 영국, 다른하나는 캐나다로 갔습니다. 영국 국제송료는 5,0900원을 들이고 받아본 시래기는 온통 누렇게 갈변된 상품가치도 없는 시래기로 쇼핑몰의 그림과 달리 포장도 안된 시래기가 담겨져 있었습니다. 이곳 교민들과 나누어려고 했었는데 말입니다. 도대체 이런 저질의 시래기를 출고하는 이의 변을 듣고저 상자속의 연락처로 연락을 했더니 사정설명도 없고 다른사람들은 다 먹는다는둥 이것 팔아 얼마남겠느냐는둥 먹어도 문제없다는 둥 완전히 배째라는 식입니다. 아직도 이런 식으로 장사하는 고국의 현실에 씁쓸합니다. 다시 반품하려면 국제송료가 또 들것이라 안 하겠지만, 아무리 영농조합에서 농가들이 모여 판다고 하지만 물건을 보지 못하고 구입하는 소비자의 입장, 대하는 태도는 마땅히 시정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참고로 판매자: 통일 고냉지 채소 영농조합 법인
주소: 강원도 양구군 ***
전화번호: 033-481-****
대표이사: 라 * *
전화받은 이: 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