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항상 음성요금이나 문자요금이 거의 없는 기본요금 수준이죠.
그런데 갑자기 요금 청구서를 받았는데 34만원이 넘게 나온겁니다. 평소 평균12000원 나오던 것이
갑자기 컨텐츠 이용료라고 33만원이 붙어 나온거있죠. 얼마나 황당하고 어이없던지...
아니 세상에 어른들이 폰으로 게임하는 사람이 몇명이나 되나요?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것들이 실수로 무료게임이라고 다운받아
잠깐 한것이 33만원이 나왔다면 믿어집니까?
게임컨텐츠 제공업체들과 통신사는 깊이 반성해야 합니다.
순진한 꼬마 아이들을 이용한 돈뺏기와 다름없는 이런 정책은 도대체 어느 나라 정책입니까?
제가 지금 북한에 살고있나요? 너무 어이없어 말도 안나오네요.
어제 늦게 청구서 받아서 아직 sk에 전화를 못했네요.
어찌 해결해야 할찌 도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통신사와 엄청 싸워야 겠죠?
각 정부부처마다 민원을 다 넣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