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액은 5천원 짜리였고...
제가 먹을게 아니라 아이들 줄거여서 매일 쓰더래도 하루에 10개이상쓰지않아..
현재(2월16일) 뜯지 않은 한봉지가 남아있었습니다.
아이들을 주려고 뜯는 순간 ... 하얗게 다 변한 초콜렛이.....
다른 초콜렛도 똑같은 조건에 두었고 지금 이 문제의 초콜렛은 뜯지도 않은
상태라 더 좋아야 하는데..전체가 다 변해있었습니다.
모양도 찌그러진게 발견되었구요..
공기가 차 있는 상태인데 모양이 변했다는것도 웃기지요~~~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저한테 교환이나 환불은 안된다고....
2천원짜리 산거냐고....
하지도 않은 말들을...저에게 했습니다.
자꾸 말 자르고.. 한숨쉬고..ㅡㅡ;;;;;
죄송하다는 말부터 하진 못할망정....
제가 먹을거였으면 이렇게 화나지도 않았을테고..
또한 상담원이 제대로 상담했다면 이러지 않았을텐데..
상담원 서비스 상태가...............
한두번도 아니구...
전 롯데제과에서만 3번째 입니다...
이번엔 참을 수 없습니다...
이런일 있을 때마다 과자 교환, 그보다 좀더 비싼 과자 몇개 주면서
떼우려고나 하는...롯데제과..!!
반성해야합니다!!